무주리조트 내

티롤호텔은

가끔씩 생각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예쁜 호텔이다.

 

 

TIROL은 

오스트리아 9개 중

하나의 주로써

250년 전통 최고급 휴양지 호텔 쉬탕엘비르트 호텔을 모토로 건축 되었다.

 

 

이 티롤호텔은

2021년 2월 20일 밤 화재로 전소되어

복원공사를 진행 후

2023년 11월 27일에 재개관을 하였다.

(다행히 설계도가 남아있어 부영주택에서 인테리어까지 그대로 재현.)

 

 

복원에 비용이 많이 들었던 이유는

인테리어 자재가

오스트리아에서 수입되어 들어왔다고 한다.

 

 

 

 

 

 

 

티롤호텔

지하 1층, 2층에는

회사나 모임 워크샵을 할 수 있는 회의장이 규모별로 3개가 있고

티롤호텔 맞은 편 건물에 대형 회의장이 있어

단체 행사 하기도 좋을듯 하다. (회의장 내에 뷔페음식도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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