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폐선된 전라선 옛 기찻길  21.4km가

8개 공원으로 연결되었다.

 

만흥공원길~오림터널길~미평공원길~원학동 공원길~

선원뜨레공원길~양지바름공원길~대포공원길~조화공원길.

 

이 8개의 공원 길은

도보로도

자전거로도

다 이용할 수 있도록 연결되어 있다.

 

오림터널길은

우리나라 최초 터널 갤러리이며

여수지역 예술가 30여명이 참가하였다.

 

 

 

 

시점은

만흥공원길에서 시작하나

 

차로 접근하여

터널갤러리만 보고 싶은 분들은

진남수영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3분 정도 걸어가면

터널 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터널은

편도 5분 정도 소요된다.

 

 

 

 

 

 

 

긴 터널이라

환기가 잘 되지 않는 그런 곳은 아닐까 선입견을 가질 수도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엄청 시원하며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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