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전국에 흩어져 있는 동창 모임을

중간 지역인

대전에서 하고 있다.

 

몇 해 전부터

대전역 부근 소제동에서 모이다보니 

소제동 주변에서 시간을 보내며

우연히 '소제무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다음엔 이 곳을 모임장소로 예약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이번에 예약을 하게 되었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하면

시간대를 정해

인원수에 따라 요금이 확정된다.

 

풀이 있는 작은 정원과

깔끔한 작은 집이었는데

 

없는 것 없이

다 갖추어져 있어서

다들 만족했다.

 

 

특히,

냉장고에 인원수에 맞춰 미리 준비되어 있는

웰컴드링크,

캡슐커피,

Tea,

얼음 등

 

모든게 세세하게 배려되어 있었다.

 

(따로 카페를 갈 필요가 없었다.)

 

 

 

우리가 모인 날은

비가 왔는데

창으로 바라보는

그 정경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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