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부터 시작된

여수 '거북선축제'는

임진왜란 당시의 해전 역사와 영웅을 기리는 행사이다.

(예전에는 '진남제'로 불리움)

 

통제영 길놀이는 

첫날 저녁 19:00부터

서교동 로터리를 시점으로 하여

중앙동 로터리까지 퍼레이드를 하였다.

 

 

 

수십 년 만에 참관하고 보니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

길놀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의 노고가 새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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