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오동도로 61-11에 소재한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매일  09:30 ~ 19:00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과 볼거리가 많은 아쿠아리움이다.

 

 

처음 방문객을 맞이하는

수달 "슈슈와 라라"  두 귀염둥이들은

인기 만점이었다.

 

 

예전의 벨루가보다 더 작은

하얀 벨루가 한 마리는

그 좁은 공간에서의 삶이 안타까움을  느끼게 해주었다.

 

하늘의 새처럼

바다를 날아다니는 대형 가오리들은 참 멋졌다.

 

,

 

방문했었을 때는 마침 1층에서 모네전이 열리고 있어

바다생물을 보는 즐거움과

모네의 작품을 함께 볼 수 있어 더 값졌던 시간이었다.

 

아쿠아플라넷을 오랫만에 방문했는데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참 유익한 볼 거리가 많았다.

 

실내에는

카페, 식당, 찹쌀모찌집, 굿즈샵이 있어서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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