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진남관이나 이순신광장 근처까지 왔다면

가까이에 있는 여수해양공원 바닷가를 걸어보는 것도 좋다.

 

이순신광장에서

바다를 바라보고 왼쪽 해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서 시작된다.

 

 

여수해양공원은

중앙동 해양공원과 종포 해양공원이 합해져 만들어진 이름이다.

 

 

여기서는

돌산대교, 장군도, 케이블카 조망이 가능하다.

 

 

왼편으로 식당과 카페가 즐비하다.

 

 

2016년에는

이 곳에 낭만포차거리가 있어

꽤 관광객으로 붐비던 곳이었는데

교통체증,소음,불법 쓰레기 문제로

낭마포차가

2019년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하면서

한산해진 분위기다.

 

 

왼편 위로 보이는 마을이

천사 벽화 마을이다.

 

왼편에는

숙소와 카페들이 있다.

 

낚시꾼들이 많다.

 

투썸플레이스, 스벅 등 카페들이 있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은

상무초밥, 길언니, 울엄마밥상 등을 추천한다.

 

 

해양공원 길가 주차요금은

위와 같고

스벅쪽에는 공영주차장이 넓게 있다.

 

화장실은 곳곳에 갖추어져 있다.

728x90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