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 오셔서
밤 시간에 숙소에만 있기는
아깝다 하시는 분들이
가볼만한 곳 중 한 곳이
교동 포차거리이다.

예전에는
낭만포차에 사람들이 몰렸으나
요즘은
교동 포차거리가 더 인기다.

이 곳은
시장터이다.
낮에는 시장으로 붐비고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
포차거리로 변신한다.
그래서
재료의 풍성함과 신선함은
인정되는 곳이다.

여수교 대로변을 기준으로
서시장쪽과 수산시장쪽 포차로 이어져 있는데
서시장쪽 포차에
젊은 관광객들이 더 몰려있는 분위기였다.
길 쪽으로 있는 테이블만 보지말고
그 사이사이 골목길 안으로 살펴보면
가게안 테이블도 인기이다.

싱싱한 회, 생선구이, 꽃게탕
메뉴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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