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역은

(여수시 율촌면 호산길 38)

 

1930년 지은 일본식 목조 단층 역사이며

2006년 여객 중지된 폐역이다.

 

 

1930년 12월 25일

남조선철도주식회사의 보통역으로 영업 개시를 하여

광려선(광주~여수) 철로를 운행하였으며

 

1937년 3월부터는 전라선 역사로 운행되었다.

 

 

현재는 300m 철로와 광장, 승강장을

국가등록문화재 제 301호로 지정(2006. 12. 4.)하여

보전하고 있다.

 

 

 

현재 건물은

리모델링으로 화장실 가건물을 떼어버리고

새단장 하였다.

 

728x90

+ Recent posts